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스크랩] 비엔날레 홈페이지에서 옮겨온 관람객의 글입니다.

queenl 2006. 10. 20. 20:45
작품위에 작품
2006-10-19 noma2424  
이번 비엔날레 작품 전시중 광주에관람차 방문 많은 작품들을 둘러보고왔다.저는 미술 전문가가 아니며 미술에는 전연소질조차 없으며 학창시절에는 미술시간이오면 밖에나가 놀고싶은 마음뿐이었답니다. 얼마전 러시아 에 갈일있어 다너왔는되 그곳엔 건축양식 에서부터 집안에 미술작품 한두점은 기본 아니필수품처럼 보였읍니다..그곳에서 감명받아 귀국하면 미술찬치 하는곳을 찿기로하구선 2006-06 말즘 광주를 찿았의나 전시 준비중 이었고 먼길을 돌리면서 사진몇장 찍고 예매표 몇장사고 다시찿은 광주 이곳부산에서 약 3시간30분 정도소요 광주에도착 들뜬마음으로 전시실로 향하여프론트 에세 안내를 받는 슨간부터 매우인상적인 시간이되어 가기시작 이유는 너무 친절하였고 작품설명을 들을때는 정말 너무설명을 잘하여주심 그로여좋은 작품들 인상깊게 감상하고 돌아와 이곳전시장 에(B도시)같는데 비교아닌 비교가됨 광주비엔날레 도슨트선생님들 너무훌룽한 설명에 감동받아 광주비엔날레 전시작품 이해하는데 많은도움이되었읍니다; 정말 도슨트선생님들 감사함니다 파이딩....|
출처 : 광주비엔날레 도슨트
글쓴이 : 2006_이묘숙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