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벌써 종반으로 가는 기간이다.
어제 얼핏본 나무에 나뭇잎이 노랗다.
오늘도 단체는 끊임없이 오고
새로운 씨스템에 그냥 열심히 일했다.
그리고 몇번의 순회설명
마지막의 일반관람객의 꼼꼼한 설명으로 하루가 가고
바쁘게 회의시간이라는 연락에 달려갔고
큰 문제없이 회의도 끝나고
그래서 모처럼 빠르게 회의를 마감했다.
내일은 운영요원이 이전팀으로 교체될것이고
이후는 계속 고정될 것이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리고 또 생각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것인가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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