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10월 18일 수요일--41

queenl 2006. 10. 18. 20:49

이젠 벌써 종반으로 가는 기간이다.

어제 얼핏본 나무에 나뭇잎이 노랗다.

오늘도 단체는 끊임없이 오고

새로운 씨스템에 그냥 열심히 일했다.

그리고 몇번의 순회설명

마지막의 일반관람객의 꼼꼼한 설명으로 하루가 가고

바쁘게 회의시간이라는 연락에 달려갔고

큰 문제없이 회의도 끝나고

그래서 모처럼 빠르게 회의를 마감했다.

내일은 운영요원이 이전팀으로 교체될것이고

이후는 계속 고정될 것이다.

생각이 생각을 낳고

그리고 또 생각

나는 지금 잘 가고 있는것인가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