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크리스 마스는 더 화려했다.
백화점 마다 화려한 장식과 캐롤이 흘러나오고
원색의 도시는 밤이 되면 더 현란한 조명아래 활기와 축제의 분위기
살아 움직이는 세상이
도시를 꿈뜰거리게 하고
분주한 한낮과
천국같은 밤들은
따스한 훈풍과함게 색다른 12월을 맛보게 한다.
니안시티의 타카시마 백화점의 트리는 가장 거대한 트리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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