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그리고 행복한

[스크랩] 뒤러4

queenl 2006. 7. 19. 21:54

그는 자연으로부터 균형이 잡힌, 떡 벌어진 육체를 부여받았는데, 그것은 이 육체가 감싸고 있던 위대한 정신에 참으로 어울리는 것이었다......그는 인상적인 머리를 가졌고, 그의 눈은 밝게 번득이고, 콧날은 오뚝하고, 목은 약간 길고, 가슴은 두툼하고, 체구는 건장하고, 굵은 넓적다리와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있었다.   -요하임 카메랄리우스

 

정말 그렇게 생겼습니다. 물론 지오토처럼 손가락도 길고 섬세하지요.

 

이제 뒤러의 명망을 높혀준 판화와 기타 그림입니다. '기사와 죽음과 악마'와 같은 작품은 많은 도이취 예술가들이 소장하기를 원했던 작품이라고 하는군요.

 

 

 

아담과 이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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