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친구네 시골집에서 가든콘서트가 있었다.
간이 교실로 썼던 교실을 구입해서 개조한 집은 팬션같았고
넓다란 잔디밭과 주변의 넓다란 평원 그리고 커다란 주변은 나무와 어울러진 정경이
너무나 맘에 들었다.
객석으로 준비중인 테이블과 의자들
음악회 준비중
연주회
친구네 가족연주
시간은 점점 어스름으로 빠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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