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메세지가 여러 생각을 하게 한다.
잊고 있던 꿈에 대한...
꿈을 꾸고 그 굼을 이루었던 그 지난 시간을...
하여 2012년에 100여년의 시간 이전의 그 벅참을 오버 랩하기에는 적잖은 무리가...
머리로 설렘을 이해해야 하는 판타지
판타지는 이 시간 저 넘어를 꿈꾸기에
지난 시간의 판타지와 감동이 같을 수는 없을 것이다.
감독의 메세지만에 비중을 두고 볼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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